歌詞


뱃길로 세시간 수심 230미터엔
철갑을 두르고 칼날같은 손길로
해초를 자르고 조갤 움켜쥐는 폭군
널 찾아 떠났지 성난 바다에 왔지
오 길을 열어주오 바다여
내 맘을 받아주오 바다여
거칠은 파도가 우리 앞을 막아도
우릴 지켜주오
되게 대게 힘들거라 모두 말했지
되게 대게 잘할거라 내가 말했지
되뇌이고 되뇌였지 대게 난 그렇지
대게 되게 하기 되게 힘들어 대게
되게 대게 잡기 되게 힘들어 대게
되게 대게 내뜻이 이루어지게
가장 완벽한 라면을 찾아서
되게 대게 힘들거라 모두 말했지
되게 대게 잘할거라 내가 말했지
되게 할 수 있을거라 난 생각했지
되게 대게 힘들거라 모두 말했지
되게 대게 잘할거라 내가 말했지
되뇌이고 되뇌였지 대게 난 그렇지
대게 되게 하기 되게 힘들어 대게
되게 대게 잡기 되게 힘들어 대게
되게 대게 내뜻이 이루어지게
가장 완벽한 라면을 찾아서
라끼남
워어어어어 어어어 어어어 워어
워어어어어 어어어 어어어 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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