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ly Patient



韓語:2020.02
專輯:The Only Patient
歌手: Kyung dasom

歌詞


기억 속의 넌 항상 따스했는데
이젠 차가워진 내 맘에
추억 한 켠이 널 생각나게 해
그렇게 난 또 전활 걸어
단 하루도 잊은 적 없다고
쉽지가 않다고
너라는 그 흔적을 지울 수 없다고
함께 사랑했던 우리가
넌 그립지 않냐고
대답 없는 너에게 나 혼자
미친 것처럼 정신없이 울었어
돌아오지 않을 그때 우리
희미해진 너를 붙잡고 이 밤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네가 없는 하룰 보내
좋았던 것만 기억하려 애쓰다
가끔 드는 원망이 이제
익숙해져서 주저앉아 울며
들리지 않을 혼잣말엔
깨져버린 유리 조각 같은
우리의 사랑을
붙잡다 상처만 남아 쓰라린 내게
아무 감정 없는 목소리로
이별을 말하는
널 보며 다시 주저앉아서
미친 것처럼 정신없이 울었어
돌아오지 않을 그때 우리
희미해진 너를 붙잡고 이 밤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네가 없는 하룰
잘 지내고 있니 나만 아픈 거니 왜
행복하지 않았음 해
불행하게 지냈음 해
너 혼자 남아
미친 것처럼 정신없이 울었어
돌아오지 않을 그때 우리
희미해진 너를 붙잡고 이 밤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네가 없는 하룰
네가 없는 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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