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저기 저 상암동엔
라면과 물만 있으면
행복한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라끼남이라 얼쑤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라면끼리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아아 라면끼리 아아 묵는 남자
라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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