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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한걸음 훌쩍 다가왔던 날
마지막 인사를 할 줄은 몰랐죠
가지 말아요 떠나지 말아요 그대
원하고 또 원해도 이별이 오네요
이제 우리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나는 알 수 없지만
그대 내 맘속에 살아있죠
햇살처럼 지친 내 영혼
한껏 안아주던 그대여
이제 별빛이 되어
언제나 날 지켜줄 거야
이제 우리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나는 알 수 없지만
그대 내 곁에 함께 있어요
햇살처럼 얼어붙은 내 맘
밝게 비춰주던 그대여
이제 별빛이 되어
내 맘의 빛이 되어
내 삶의 빛이 되어
언제나 나를 지켜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