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urden (Prod. By GIRIBOY)



韓語:2018.08
專輯:Hightechnology:3Songs & (Instrumental)s
歌手: 기리보이 (GIRIBOY)

歌詞


우린 같은 배를 탔고 서로 다른 섬을 봐
밤엔 등을 돌리고 보이지 않는 벽을 쌓아
침대 위가 너무 추워 여긴 너무 얼음
굴러 떨어지기 전에 너가 말을 걸기 전에
내가 먼저 짐을 쌀게
네게 짐이 되지 않게
내가 먼저 짐을 쌀게
네게 짐이 되지 않게

네게 짐이 되기 싫어 아껴 말을 아껴 말을
그게 대화 주제가 되면 나는 돌려 눈과 말을
너가 눈치챈 걸 나도 눈치챈 걸 너도 눈치챈 거 같은데
우리가 하는 같은 생각은
안 변해 사람은 원해 결말을
근데 짐은 누가 쌀 거냐구
두려운 거야 서로 나 같은 경우 말을 맞출 땐
좋았었어 입을 맞추는 게
그 땐 생각해보기도 했던 부부
그게 아직 유치한 난 마인부우
도망칠 거야 그냥 배달음식 먹는 것처럼
우린 지금 먼지 쌓인 쿠쿠
말이 줄어가고 너는 다른 남자와 날 비교하고
나는 또 눈치 못 까고 똑같은 걸 반복하고
널 꼬실 때 입에 바른 꿀은 전부 탄로나고
내 입에선 독침이 나가 또 phew

우린 같은 배를 탔고 서로 다른 섬을 봐
밤엔 등을 돌리고 보이지 않는 벽을 쌓아
침대 위가 너무 추워 여긴 너무 얼음
굴러 떨어지기 전에 너가 말을 걸기 전에
내가 먼저 짐을 쌀게
네게 짐이 되지 않게
내가 먼저 짐을 쌀게
네게 짐이 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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