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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바다 위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파도가 치잖아 ye ye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 ye
이미 많은 눈물도 흘렸잖아
네게로 향한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비바람 불잖아 ye ye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 ye
어서 너의 품 속에 나를 담아
못 뺐어가 날 네게서
악마들이 밤새 창문에 드리워
곁에 너를 두고 이렇겐 못 디져
코로나가 왔어도 난 억은 벌어
부디 내 손을 놓지는 말아줘
나는 하루 수백 번도 흔들려
그 속에서도 난 널 그려
어쩌면 바다 깊이 잠기겠지
아무것도 난 할 수는 없겠지
때가 됨 의사 전화가 오겠지 oh
그 누구도 나를 외면하겠지
내가 이대로 죽길 바랄 테니
그전에 내가 먼저 너를 해치워
마치 바다 위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파도가 치잖아 ye ye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 ye
이미 많은 눈물도 흘렸잖아
네게로 향한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비바람 불잖아 ye ye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 ye
어서 너의 품 속에 나를 담아
내가 돌아갈 때까지
너는 나를 품에 담아
나 홀로였던 만큼 해줄 말이 많아
걔가 너를 대신해도 나 지금은 참아
이 파도가 꺼질 때까지 난 여기 남아
수백 번 깨지고 다시 배워
더 외롭게 돛단배에 나를 태워
눈이 감기려 할 때 파도는 나를 때려
허전한 맘을 라임으로 채워 yo
나를 잊지 말어 절대
너는 나를 놓지 못해
이 파도가 나를 높게
태울 때 너를 지켜볼게
홀로 외로워도 go way
이대로 멈추는 건 no way
나를 잊지 말어 절대
너는 나를 놓지 못해
마치 바다 위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파도가 치잖아 ye ye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 ye
이미 많은 눈물도 흘렸잖아
네게로 향한 난 돛단배야 baby
내 맘속엔 비바람 불잖아 ye ye
그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ye ye
어서 너의 품 속에 나를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