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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새끼지 난
도망치고만 있잖아
혹시라도 멀어질까
차라리 다
내 목숨마저 가져가
너도 그걸 원한 거잖아
그렇게 너란 그림자는
절대 저 조명도 날 비추면 안 돼
난 이렇게 그냥 노래밖엔
할 수 없단 걸 알잖아
후에 너의 눈물이 다 흐른 뒤에
내가 이 어둠 속에 잠길 때
넌 날 구해주란 말이야
그 속에서 날
아니 전혀 네 얼굴이 안 보여
너의 눈물조차 나는 알 수 없게
지금 내 옆에 이 여잘 안고서
난 어쩌면 그녀 품 안에 숨었네
넌 내 방안의 그림자
그래서 난 불을 껐잖아
괴롭히지마 눈을
감아도 너가 있잖아
한참을 도망쳐 부딪힌 벽 앞에
너를 마주하는 이 밤
머리가 시끄러워져 문을 닫네
그래봤자 넌 이미 안에
신경 안 썼었어 여까지 오기 전엔
요즘에는 취하지 않음 불편해
너와 있는 게 익숙해진 게 어색해서
날 내 버리네 줍게 되면
보내주라 어디
당연히도 초라하지 않은 밤
꿈에게 독촉 당하지 않는 낮
하늘 위로 나 긴 소풍 가는 날
여길 떠나 그래 거기서 봐
절대 저 조명도 날 비추면 안 돼
난 이렇게 그냥 노래밖엔
할 수 없단 걸 알잖아
후에 너의 눈물이 다 흐른 뒤에
내가 이 어둠 속에 잠길 때
넌 날 구해주란 말이야
그 속에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