提線木偶 (韓文) (새 생명 얻은 마리오네트)

2018.10

敬拜詩歌專輯 (浪子的告白)

민재원 (閔載元)

歌詞

錯誤回報

버려진 마리오네트 같던 나
꿈도 희망도 살아갈 의지조차 없는
빛이 들지 않는 어둠 속에서
자포자기한채 살아가던 나

그러던 어느날 빛이 들어와
영원할 것 같던 어둠은 사라지고
버려졌던 나는 주님을 만나
새 생명을 다시 얻게 되었네

스러져만 가던 내가
살아갈 이유없던 내가
이제는 주님 손에 일으켜 세워져
세상에 빛을 전하고
그의 사랑을 알리는
영광스러운 새 삶을 얻었네

주님 안에 새 생명을 얻은 나
꿈과 희망과 기쁨의 새 삶을 누리는
기꺼이 주님 손에 날 맡기리
날 통해 주님 뜻만 드러나길

영원토록 주님만을 높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