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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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 달에 널 물으면
하루가 또 가겠지
이젠 이것도 버릇이 됐어
내 기도처럼 아침에 눈 뜨면
넌 내 곁에 있겠지
한심해도 난 믿어 본다
내 귀에 속삭이던 비밀도
손끝이 닿았던 여름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외면한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간다
내일도 저 달에 널 물으며
긴긴 밤을 새겠지
소용 없단 걸 잘 알면서도
되감기 없는 영화 속에
우린 멈춰 섰고
차마 더는 볼 수가 없다
내 귀에 속삭이던 비밀도
손끝이 닿았던 여름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외면한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간다
내 귀에 속삭이던 비밀도
손끝이 닿았던 여름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외면한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간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