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錯誤回報

다들 놀래켜 나에 대한 기대치는
밤새 곡 하나 만들어도
전부 노코멘트
악에 바친 14년 맘은 시꺼매
변해야지 모두 눈 독 들일
그런 남자로
이겨내야지 다들 잠자러
간 시간에도 가살 쓰고 비틀 찍어
너무 외론 밤이 와도
견뎌 만든 내 곡
때론 괴론 비평들이 맘을 찢어
난 그래도 말야
멈추기 싫어
욕쳐먹어가며 비위 맞춰
팁 하나 얻어
개처럼 벌어 왕처럼 살아가려해
내가 완벽할때 미칠듯한 사랑하려해
내가 왜 이런 고뇌들에 무너져
그 누구도 나를 절대 안구해줘
힘을 길러 끝임없이 발전하는 것
매일 혼자만의 싸움
그걸 반복하는 것
이게 내가 살아가는 법
누군가 나를 보고 있길 원해
아직도 나의 꿈이 너무 머네
니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았을 걸
그럼 조금쯤은 나았을 텐데
누군가 나를 보고 있길 원해
아직도 나의 꿈이 너무 머네
니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았을 걸
그럼 조금쯤은 나았을 텐데
난 늘 바래왔어
내가 쓴 이 가사들이
네게 전해지길 말야
꿈 속에서도 난 랩을 하고 있고
랩을 할땐 아픔까지 전부 잊고서
황홀함에 빠져들어
너도 그러기를 바래서
더 멋진 가살 쓰고싶어
어 워 어 워
하지만 쉽지만은 않아
외면 받는 기분
이걸 매일 느껴 불안감은
기본 계속 힘을
잃어 나에 대한 믿음 그걸
시험하는 일은
너무 어려워 기분 더러워
솔직히 너무 서러워
다들 등을 돌려
하지만 멈추지 못해
난 다시 막을 올려
이 밤을 녹여
나를 위해 지금 다들 손을 올려
자 손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