粉紅雨


作詞:Lee Gahyun ╱ 作曲:Lee Gahyun ╱ 編曲:Lee Gahyun, Park Daehyun
韓語:2017.07
專輯:星期三樂團:粉紅雨
歌手: 星期三樂團

歌詞


상상도 못 했어
너와 내가 이렇게 될 줄
첨 봤을 때 두 발 달린
오징어였던 너 생생한데
하이톤의 네 목소리
내 스타일 아니었는데
내 옆의 이 사랑스런 남자가
그 남자 맞는지
이렇다 할 명확한 시작도 없이
내 마음을 기댈 믿음 확신도 없이
넌 잠깐 스치는 맑은 날의
소나기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내 맘 다 젖게 하는
장맛비였나 봐
난 비라면 비라면
딱 질색인 나지만
너라면 좋아 너라면 좋아
내 맘에 머물러 사계절 내려줘
단순한 성격에 하는 짓은
영락없는 일곱 살 소년
하지만 다정하고 속 깊은
부끄쟁이 어른이
첨 만날 땐
천하의 멍멍인 줄 알았는데
내 옆의 이 귀여운 남자가
그 남자 맞는지
이렇다 할 명확한 시작도 없이
내 마음을 기댈 믿음 확신도 없이
넌 잠깐 스치는 맑은 날의
소나기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내 맘 다 젖게 하는
장맛비였나 봐
난 비라면 비라면
딱 질색인 나지만
너라면 좋아 너라면 좋아
내 맘에 머물러 사계절 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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