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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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가에 비친 그늘
잡을곳이 없어
내 머리카락에 날려간 바람도
혼자 남은 이 길위엔
낡은 하늘이 너무 무겁다
더는 발 디딜곳 없어도
그냥 가야해


언젠가는 나의 눈물
닦아 줄 수 있겠지
언젠가는 나의 눈물
닦을수 있을거야


언젠가는 나의 눈물
닦아 줄 수 있겠지
언젠가는 나의 눈물
닦을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