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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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내 마음 꽃잎하나 날아가고
어느덧 흐른 눈물이 내 입술을 적셔주네
조용한 바람 애달픔 달래주어 감싸주고
가슴 속 깊은 바닷가 저 별들을 빛내주네

달빛에 빛나는 내 모습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이
내 마음 위로해 따스하게
언제쯤 오려나 나의 님은

햇살 뜨거워 달빛은 차갑게만 느껴지고
바다는 깊어 기나긴 무료함을 달래주네

달빛에 빛나는 내 모습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이
내 마음 위로해 따스하게
언제쯤 오려나 나의 님은

아무도 없는것 같은 겨울바다를 보다 난.
꽃을 찾아 헤메이는 달이 되어

달의 꽃을 찾아 시간을 헤메이는 나
쓸쓸히 내리는 기억을 맞으며 걸어가는 나

달의 꽃을 찾아 시간을 헤메이는 나

달빛에 빛나는 내 모습이(내 모습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이(꽃잎들이)
내 마음 위로해 따스하게(따스하게)
언제쯤 오려나 나의 님은(나의 님은)

달빛에 빛나는 내 모습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이
내 마음 위로해 따스하게
언제쯤 오려나 나의 님은

애만 태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