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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대로
세상은 세상대로
역시나 했던 시간은
반드시 돌아오고
마른지 채 되지
않았던 눈물도
다시 왔던 길을
찾아 흘러내린다
멀어지는 낙엽과 가지처럼
마음과 뱉는 말들은
점점 더 멀어지고
아직은 겁내며 숨는 맘
무시한 채 그렇게
새로운 인연이 닿인다
아무 탓도 없이
난 내가 밉다
힘들단 내 맘도 몰라주는
매일이 변함없는
이기적인 현실도
자꾸 보채려는
오늘도 밉다
멀어지는 낙엽과 가지처럼
마음과 뱉는 말들은
점점 더 멀어지고
아직은 겁내며 우는 맘
무시한 채
그렇게 새로운
인연이 닿인다
아무 탓도 없이
난 내가 밉다
힘들단 내 맘도 몰라주는
매일이 변함없는
이기적인 현실도
자꾸 보채려는
오늘도 밉다
누구 탓도 없이
난 내가 밉다
아프단 내 맘도 몰라주는
매일이 변함없는
이기적인 현실도
자꾸 보채려는
오늘도 밉다 그냥 내가
아무 탓도 없이
난 내가 밉다
힘들단 내 맘도 몰라주는
매일이 변함없는
이기적인 현실도
자꾸 보채려는
오늘도 밉다
조금도 변함없는
이기적인 현실도
자꾸 보채려는
오늘도 밉다
그냥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