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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수도 없는 낮과 밤
무성한 수풀 속에
나를 노리는 눈동자
Trap or Love 알 수가 없어
날 선 본능에 몸을 낮춘
나를 당기는 너라는 늪
들리는 건 거칠어지는 숨소리뿐
Ah it’s calling
날 파고드는 이끌림
Jungle
벗어날 수 없는 네 안에 갇혀 난
Jungle
엉켜버린 발은 길을 잃은 것 같아
Jungle
달리고 부딪쳐 다쳐도
몸부림칠수록 더 빠져들어가
Oh
더 깊어지는 너란 밀림 속을
끝도 없이 헤매어 난
Jungle
Run
Jungle
지배하는 게 습성인 너에게
나를 맡기고 전부 던지고
익숙한 듯이 목덜미를 내주지
Unbelievable
뒤엉킨 채로 묶여 있어
위험하단 걸 전부 다 알면서
아름다운 thorn
거기에 다치고 마는 걸
Ah it’s calling
결국엔 다시 제자리
Jungle
벗어날 수 없는 네 안에 갇혀 난
Jungle
엉켜버린 발은 길을 잃은 것 같아
Jungle
달리고 부딪쳐 다쳐도
몸부림칠수록 더 빠져들어가
Oh
더 깊어지는 너란 밀림 속을
끝도 없이 헤매어 난
Jungle
Run
Jungle
잠깐 달콤했던 touch
그게 내가 걸린 덫
네가 열대 속의 sun이면
나를 전부 burn
쉽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를 정복한
사랑 혼란
분노까지 집어삼킬 포식자
느긋이 lay back
내 맘을 play해
템포를 조절해 맹수의 태세
백이면 백번을 패배
넌 항상 먹이의 사슬 꼭대기에
애원해 out of my way
아니 애원 대신 그저 무릎 꿇을게
Jungle
야성 따윈 버린 채 길들여진 난
Jungle
벗어날 수 없다 해도 좋을 것 같아
Jungle
몸짓과 눈빛과 손길로
손쉽게 완전케 넌 굴복시켜 날
Oh
더 깊어지는 너란 밀림 속을
끝도 없이 헤매어 난
Jungle
R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