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作詞:김성민 ╱ 作曲:김성민 ╱
韓語:2017.02
專輯:메신저
歌手: Leaves Black

歌詞


필요 없어 그런 눈빛은
그런걸 바란 적은 없어
수 년간의 내 진심은
모래처럼 사라져버렸어
넌 잘 몰라 뭐가 문제인지
이제 내가 알게 해줄게
달콤하게 속삭였지
이젠 내가 널 부실차례야
아무렇게나 부셔버리고
아무렇게나 부셔버리는
무심한 눈을 하고선
그냥 별 뜻은 없었다 말하네
아무렇게나 부셔버리고
아무렇게나 부셔버리는
쓸쓸한 눈을 하고선
널 사랑한다 말하네
필요 없어 그런 눈빛은
그런걸 바란 적은 없어
수 년간의 내 진심은
모래처럼 사라져버렸어
넌 잘 몰라 뭐가 문제인지
이제 내가 알게 해줄게
달콤하게 속삭였지
이젠 내가 널 부실차례야
아무렇게나 부셔버리고
아무렇게나 부셔버리는
무심한 눈을 하고선
그냥 별 뜻은 없었다 말하네
아무렇게나 부셔버리고
아무렇게나 부셔버리는
쓸쓸한 눈을 하고선
널 사랑한다 말하네
아무렇게나 부셔버리고
아무렇게나 부셔버리는
무심한 눈을 하고선
그냥 별 뜻은 없었다 말하네
아무렇게나 부셔버리고
아무렇게나 부셔버리는
쓸쓸한 눈을 하고선
널 사랑한다 말하네

吐槽歌詞